스킨이 내 맘에 안 들어서 스킨도 수정하고(개인적으로 화면 왼쪽에 내용이 있을 경우 집중이 잘 된다), 지저분하게 많던 카테고리들(아마 1학년 때 만든 것 같은데, 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만들었던 건지 잘 모르겠을 정도로 세분화되어있어서 보기 싫을 정도로 길었다)도 다 합쳐버리고 하니까 조금 후련하다. 방 청소 한 기분? 요새 '이 블로그는 언제 때려부수고 새로 만들지..' 하고 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, 이렇게 고치고 나니 좀 더 오래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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